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인천 청라국제도시 스타필드 청라 건설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. <br /> <br />스타필드 청라는 2만3천 석 규모 멀티스타디움과 호텔, 쇼핑몰이 결합된 복합 시설로 현재 공정률은 40% 수준입니다. <br /> <br />정 회장은 현장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조성하는 만큼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져달라며 공사 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스타필드 청라는 오는 2027년 말 준공, 2028년 초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SSG랜더스는 이곳을 홈구장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동건 (odk79829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324141933874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